어제도 회사 부근 한의원으로 허리에 침을 맞으러 갔다.
원장 선생님께서 허리 상태를 체크하던 중 예의 그 무심한 말투로,
"저번 주에 크리스마스라고 무리한 건 아니시죠?"
... 네
몰라. 왠지 저 순간 급민망했어 -_-
원장 선생님께서 허리 상태를 체크하던 중 예의 그 무심한 말투로,
"저번 주에 크리스마스라고 무리한 건 아니시죠?"
... 네
몰라. 왠지 저 순간 급민망했어 -_-